어차피 독서는 취미의 영역인데
싫어하는 거 읽는데 자기 여유시간 투자할 수 있겠냐
요즘 세상 빡빡하잖아
어떤 책이 유익하든 무익하든
본인이 싫어하면 못 읽는거지
강제로 읽어야하는, 의식주와 직접 연관된
텍스트들만 해도 압도적인데...

사실 그래서 한국인들 독서량이 적은 거 같기도 하고

억지로 서점 들려서 책 사서 읽으려다 그만두면서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