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독서는 취미의 영역인데싫어하는 거 읽는데 자기 여유시간 투자할 수 있겠냐요즘 세상 빡빡하잖아어떤 책이 유익하든 무익하든본인이 싫어하면 못 읽는거지강제로 읽어야하는, 의식주와 직접 연관된텍스트들만 해도 압도적인데...사실 그래서 한국인들 독서량이 적은 거 같기도 하고억지로 서점 들려서 책 사서 읽으려다 그만두면서 느꼈다
전공서 문제집만 풀기도 빠듯한게 현실이다
게을러서 책안읽는게 아니여ㅋㅋㅋ
마즘 괜히 좋은책이라고 억지로 읽을 필요가 없지 - dc App
갈 수록 책들이 두꺼워지고 있어서.... 어휴 ㅠ
ㄴ물론 전공책들이랑 수험서들
읽고싶을때에읽어야 기억에오래남아
읽고 싶은거 읽어야 좋지 - dc App
이건 뭐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기본적으로 읽고 싶은 거 읽는 게 맞다고 생각함.
사실 읽고 싶은 책만 골라도 시간이 부족하지
본문이 답이긴 한데 의외로 어거지로 책 읽는 사람들이 많더라고. 심지어 글밥 먹는 문인들 중에도 그런 식으로 독서를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좋아 보이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