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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1이 재밌었고 2가 별로임
1편에는 꿈 속 백화점/과거 현재 미래 신화/꿈 제작자같은 설정들, 비고, 스피도같은 애들의 다른 일면들, 그리고 다양한 손님들의 이야기가 좋았는데 2편에는 손님들 소재가 떨어졌는지 1편에서의 다양한 이야기가 없음
사실 전체 300쪽 중에 200쪽 읽었는데 별다른 참신한 반전이 없는 한 다 읽어도 별로라는 평가 그대로일 것 같음
1편이 몇 쪽이었는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2편보다 조금 많은 정도로 비슷한 쪽수일 거임 근데 체감으로는 1편은 내용이랑 구성이 꽉 채워져있는 느낌이었는데 그에 비해 2편은 300쪽 중에 절반이상을 왔는데도 뭘 읽은 느낌이 안 든다
1편이 생각했던 것보다 좋아서 2편 기대했었는데 모두가 해리포터가 될 수는 없는거 같다
1편에는 꿈 속 백화점/과거 현재 미래 신화/꿈 제작자같은 설정들, 비고, 스피도같은 애들의 다른 일면들, 그리고 다양한 손님들의 이야기가 좋았는데 2편에는 손님들 소재가 떨어졌는지 1편에서의 다양한 이야기가 없음
사실 전체 300쪽 중에 200쪽 읽었는데 별다른 참신한 반전이 없는 한 다 읽어도 별로라는 평가 그대로일 것 같음
1편이 몇 쪽이었는지 정확히 기억 안 나는데 2편보다 조금 많은 정도로 비슷한 쪽수일 거임 근데 체감으로는 1편은 내용이랑 구성이 꽉 채워져있는 느낌이었는데 그에 비해 2편은 300쪽 중에 절반이상을 왔는데도 뭘 읽은 느낌이 안 든다
1편이 생각했던 것보다 좋아서 2편 기대했었는데 모두가 해리포터가 될 수는 없는거 같다
2편은 안 읽어봤지만.. 1편 읽었을 때도 뭔가 소설에 대한 엄격한 잣대를 들이밀기 보다 그냥 동화 읽는 느낌으로 읽었는데 2편도 그런 느낌인가봐요..
1편 아직 안읽어 봤는데 가볍게 읽을만한 책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