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내가 아닐 수도 있다내가 살고있는 현실 또한 현실이 아닐 수 있다약간 이런 얘기하는 철학자 저서 뭐있을까?n년 전에 수능 비문학 지문에서 비슷한 글 읽었는데 인상깊었어서 더 찾아보고싶음
통속의 뇌 테세우스의 배 같은건가 - dc App
장자 - dc App
흄, 버클리 같은 철학자 찾아보면 되겠네. 흄은 자아가 실체로써 존재하는 게 아니라 인상의 다발에 자아라는 이름을 붙인 것 뿐이라고 주장함.
버클리는 만물이 실체로써 존재하기 때문에 감각되는 것이 아니라 감각되기에 존재한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함. 두 철학자 책 찾아보면 좋을 거 같아.
회의주의
파르메니데스
심리철학쪽에 이런논의들 많지않나
14예비에 데카르트 지문이네 보기로는 퍼트넘의 통속의 뇌 논변 - dc App
이거는 그냥 존재론에서 지겹게 얘기하는 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