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ㅋㅋ
야스에 미쳐서 야스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포트노이의 불평을 읽어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걸레새끼가 그럴듯한 말로 있어 보이는 척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함 ㅋㅋ
그 클리셰는 단눈치오 다니자키 쿤데라가 애용하는 그런 클리셰아님? 꼭 모든 소설가가 그런건 아닌디
성욕과 사랑을 분리하려는건 아마도 외부와 내부에 대한 가장 뚜렷하고 사람들이 느끼기에도 가장 적합한 비유라 그런 걸 수도 있고 단눈치오랑 다니자키는 그냥 지가 그러고 살아서 그렇게 표현한 걸 수도 있음
이게 그 성녀와 창녀 모티프 아닌가 김영하 <거울에 대한 명상>, 박경리 <성녀와 마녀> 읽어보셈
1q84?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거 좋아하지 않냐
은근히 그런 사람 많아 ㅋ
진정한 의미에서의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육체적 관계만을 나누는 그저 여자인 친구로 바뀌게 되는거임
ㄹㅇ ㅋㅋ
야스에 미쳐서 야스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포트노이의 불평을 읽어보면 알 수 있지 않을까??
걸레새끼가 그럴듯한 말로 있어 보이는 척하는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함 ㅋㅋ
그 클리셰는 단눈치오 다니자키 쿤데라가 애용하는 그런 클리셰아님? 꼭 모든 소설가가 그런건 아닌디
성욕과 사랑을 분리하려는건 아마도 외부와 내부에 대한 가장 뚜렷하고 사람들이 느끼기에도 가장 적합한 비유라 그런 걸 수도 있고 단눈치오랑 다니자키는 그냥 지가 그러고 살아서 그렇게 표현한 걸 수도 있음
이게 그 성녀와 창녀 모티프 아닌가 김영하 <거울에 대한 명상>, 박경리 <성녀와 마녀> 읽어보셈
1q84?
무라카미 하루키가 그거 좋아하지 않냐
은근히 그런 사람 많아 ㅋ
진정한 의미에서의 사랑하는 여자친구가 육체적 관계만을 나누는 그저 여자인 친구로 바뀌게 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