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눈에 빡하고 꽂히는 문장이 별로 없음 빡!!! 꽂히는 문장이 없이 그냥 글 자체가 이쁘다 이런 느낌임 뭐라 설명하기 힘든데 걍 글이 전체적으로 이쁘장함. 막 빡 꽂히눈 그런 문장이 없어서 좀 좀... 좀 지루함
이정도면 그냥 갈아타야되는 거 아님?
1부가 상투적인 구성이라는 설명보니까 2부는 좀 다를지도 모른다는 희망을 걸고 있음. 뭣보다 9부짜리 소설 1부만 읽고 망작이라기엔 좀 양심아픔. 그렇게 빨아주는 명작인데 읽어봐야지
아 2부 읽고 그것마저도 실패하면 갈아타려고?
잃시찾 좋아하는 한 독붕이가 자주 4부에 대해 얘기하는거로 봐선 갇힌여인부터가 진짜인 거 같기도 함. 갇힌 여인까지 읽고 나서도 재미없으면 진짜 놓을듯
1권 읽고 나보코프가 분석한 스완네 집 쪽으로도 한번 읽어봐 숨겨진 의미나 구조 분석 같은 거 읽으면 흥미 생길 수도?
나중에 읽어볼게
ㅇㅋㅇ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