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저 글쓴이도 굉장히 보르헤스적 면모가 짙음.
ㅋㅋㅋㅋㅋ보르헤스 ㅇㅈㄹ
저게 바로 상호텍스트성이라는 것이구나. 마술적 리얼리즘을 가미해서 내가 읽은 책들이라는 거짓 사실을 부드럽게 끼어넣었음
꽁트보는거같네
좋은 리스트 -진실 내가 읽은 - 거짓 진실 을 섞어놓고 본문은 진실을 바라보게 해서 거짓 진실을 자연스럽게 맥락속에 묻어버리는, 정말 마술적 리얼리즘의 대표적인 글이네
똥글에 너무 의미부여하는거아닌ㄱㅋㅋㄱ
보르헤스보다는 페렉에 좀 더 가까운 거 같긴함.
글을 쓰는 사람에 따라 사실 똑같아 보이는 텍스트도 완전히 다르게 볼 수 있음을 역설한 메나르의 돈키호테가 생각나는 글 있었구연.
심지어 저 글쓴이도 굉장히 보르헤스적 면모가 짙음.
ㅋㅋㅋㅋㅋ보르헤스 ㅇㅈㄹ
저게 바로 상호텍스트성이라는 것이구나. 마술적 리얼리즘을 가미해서 내가 읽은 책들이라는 거짓 사실을 부드럽게 끼어넣었음
꽁트보는거같네
좋은 리스트 -진실 내가 읽은 - 거짓 진실 을 섞어놓고 본문은 진실을 바라보게 해서 거짓 진실을 자연스럽게 맥락속에 묻어버리는, 정말 마술적 리얼리즘의 대표적인 글이네
똥글에 너무 의미부여하는거아닌ㄱㅋㅋㄱ
보르헤스보다는 페렉에 좀 더 가까운 거 같긴함.
글을 쓰는 사람에 따라 사실 똑같아 보이는 텍스트도 완전히 다르게 볼 수 있음을 역설한 메나르의 돈키호테가 생각나는 글 있었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