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열등하고 미개한 조센징이 깝치다가 황국신민에게 존나 쳐 맞는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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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사실 이런 내용의 소설은
없다.
나는 알면서 물어봤던 것.
사실 이건, 충무공 미시마 유키오, 연암 마루야마 겐지 등을 놀리는
너희들에게 하는
경고.
하지만, 여기서 너희들이 알아야하는 사실.
그건, 제임스 조이스는 사실
황국신민이 되고 싶었다는 것.
《율리시스》의 Ep.15에서, 스티븐 디댈러스가 영국 병사 2명에게 깝치다가
줘 터지는 내용이 나온다. 당시 아일랜드는 영국의 식민지임을 감안하면,
아일랜드인 스티븐 디댈러스(= 조센징),
영국 병사 2명(= 황국신민).
이러한 비유가 성립.
하지만, 물극필반을 조심.
어디까지나 대1일본제국을 위한 것.
어쨌든 율리시스를 읽어라, 조센징
이건 봐도봐도 웃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