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사노 아키코는 유명한 시인이고, 다니자키 준이치로야 설명이 필요없고

김난주 역본의 원전인 세토우치 자쿠초도 소설가고, 최근 다시 번역한 가쿠타 미쓰요도 소설가임

역시 일문학의 원류라서 많이들 파고드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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