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을 무생물이라고 상식적으로 정해 놓았지만
바이러스를 생물과 무생물 중간 형태로 놓는 연속적인 맥락에서
생물성이 극도로 작은 생물이 물질인거지
에너지도 결국은 생물성이 극도로 작은 생물들의 집합이고
그냥 단순히 관점과 분류함의 차이일수도 있는데
이러한 관점이 생화학의 근본 질문인 무생물로 어떻게
생물이 만들어지는가의 답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함
바이러스를 생물과 무생물 중간 형태로 놓는 연속적인 맥락에서
생물성이 극도로 작은 생물이 물질인거지
에너지도 결국은 생물성이 극도로 작은 생물들의 집합이고
그냥 단순히 관점과 분류함의 차이일수도 있는데
이러한 관점이 생화학의 근본 질문인 무생물로 어떻게
생물이 만들어지는가의 답이 될수도 있다고 생각함
(생물성을 특정 질량에 집중시키는게 그 작업이라고 짐작해보긴 하는데..전기에너지가 유력하다)
그리고 결국 먼미래에는 생물학과 물리학이 통합될거라 봄
그리고 결국 먼미래에는 생물학과 물리학이 통합될거라 봄
슈뢰딩거가 이 생각으로 생물학 찔러봤지
쓰니였는데 다시 찬찬히 이글 읽어보겠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