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솔직히 장르소설 작가라고 무시하는 마음 조금 있었는데
첫 문단부터 혼을 빼놓고 흘러가네.
이 작가 나머지 작품도 다 이 정도 폼임??
많이 내놓다보니 편차는 있는데 많이 거론되는 작품들은 실망 안 할거임
저널리스트 출신 작가라서 그런지, 전문지식을 거의 웹소설 느낌의 빠른 호흡으로 이질감없이 푸는 재주가 보통이 아니던데. 깜짝 놀랐음.
시인 잼씀
많이 내놓다보니 편차는 있는데 많이 거론되는 작품들은 실망 안 할거임
저널리스트 출신 작가라서 그런지, 전문지식을 거의 웹소설 느낌의 빠른 호흡으로 이질감없이 푸는 재주가 보통이 아니던데. 깜짝 놀랐음.
시인 잼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