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 우주적으로 보면 모든 인간은 먼지보다도 못한 하찮은 존재인데 다른 한편으론 속으로 \'우린 우리들의 태성적 한계를 극복 할 수 있다!\' 라고 외치는거 같음. 만약 우리가 우주의 끝이라고 여겼던 그 지점에 닿았을 때 거기서 또 다른 무언가가 존재한다는 걸 보게된다면  우리는 그때도 진보했다고 말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