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쇼몽은 '디케의 눈' 책 보고 알게 됐는데
엄청 염세적이고 좀 풍자?블랙코미디? 그런 영화였음
인간 민낯을 파헤치는 그런 느낌 있잖음.
"인간은 자신에 대해 정직해질 수 없다. 자기 자신을 얘기할 때면 언제나 윤색해진다.
이 영화는 그러한, 즉 자신을 실제보다 더 나은 사람으로 보이기 위해 거짓말을 하지 않고는 못배기는 인간을 그리고 있다.
기획 의도라는데 진짜 부랄을 탁 쳤다
비행운 읽다보니 문득 생각나서 글써봄
위에 말한것처럼
인간의 추악한 민낯을 파헤치는 그런 느낌의 책 있으면 몇권 추천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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