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우울한 놈들, 관념적인 소리 지껄이는 놈들, 죽어가는 놈들, 쓸데없이 섬세한 놈들 나오는 문학을 읽다보니

씩씩하고 건강한, 멀쩡한 인간들 나오는 소설이 읽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