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섹스 초반이긴 하거든?
얘 스타일이 하루키 비슷한 것 같아
사실 내가 살아있는 작가의 작품을 읽어본게
얘내 둘 뿐인데
현대 문학 트렌드가 살짝 이런식임?
뭔가 쿤테라 주인공도 재즈와 클래식을 즐기고 문학을 특히 소설을 즐겨 읽으며 가끔 요리를 하는 고독한 독신 청년일것 같은 느낌임 ㄹㅇ;;
농담 읽는 중임

수평선 경계에 겹쳐진 윤곽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