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나 작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스토리만 기억날 뿐입니다.

주인공이 자신이 모르는 곳에서 눈을 뜨는 것으로 시작하며, 자신을 잡아 가두려는 낮선 사람들에게서 도망치는 내용이였습니다.

주요 반전은, 주인공이 사실 알츠하이머에 걸린 환자라는 것이고, 시점이동이 잦았던 것 같기도 합니다. 그리고 주인공이 죽으면서 소설이 끝납니다.

어렸을때 읽었던게 생각나, 여기에 한번 올려봅니다. 이거랑 비슷한 책이나 완전히 같은 책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