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특유의 퇴폐적이고 섬세한 글들이 좋다
그중에서 자전적인 이야기로 보이는 두편은 나름 웃기기까지하고
다자이오사무는 군국주의에 회의만 가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그냥 찌질해서 그냥저냥 짜져있다는 느낌이 강하네
괜히 미시마가 쟤랑 나랑 닮아서 혐오한다고 말한게 아닌듯
그중에서 자전적인 이야기로 보이는 두편은 나름 웃기기까지하고
다자이오사무는 군국주의에 회의만 가졌다고 생각했는데 이책을 읽고나니 그냥 찌질해서 그냥저냥 짜져있다는 느낌이 강하네
괜히 미시마가 쟤랑 나랑 닮아서 혐오한다고 말한게 아닌듯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