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뮈>라는 책 저자인 최수철 작가 강의를 들었는데
뫼르소가 총을 쏜 이유가 단순히 햇빛에 고양되어서가 아니라
나를 마비시키는 태양(관습적인 세계)에 맞선다는 의미로 보시는데


이게 주류 시각인가요?

아래 댓글에 강의 링크 남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