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점뿐 아니라 웬만한 건 오프라인에서 삼유난떤다고 하는 사람들 많긴 한데 난 진지하게 이대로 지방인구 계속 줄면 소비층들이 사라져서 지방 자영업자들이 다 망하면 결국 그들이 고용하던 직장인들도 전부 일자리 사라지고 지방이 진지하게 게토화될거라고 생각함. 진짜 벗어날 수 없는 구렁텅이 빠진다고 생각하거든...그래봤자 많이 살 만큼 쓰는 것도 아니지만 웬만해선 오프라인감..
댓글 9
내가 쓰는 게 뭐 지방의 안정화에 큰 힘은 못 주더라도..
호구같아도 쓰려고 함
익명(223.38)2021-08-20 12:21
책은 몰라도 실물 볼 필요도 없는 물품에 굳이 시간 낭비 안 함
익명(223.39)2021-08-20 12:22
답글
ㅠㅠ 정말 타이트하게 인생 열심히 사나보구나
익명(223.38)2021-08-20 12:38
서점에는 없는 책이 너무 많아 ㅠㅠ
내일뭐읽지(slions2021)2021-08-20 12:23
할인도 없고 귀찮음 - dc App
익명(222.109)2021-08-20 12:28
서울 살아서 지방의 안정화 뭐시기 생각할 겨를이 없음
39초(tree0074)2021-08-20 12:34
답글
난 지방이야ㅠㅠ
익명(223.38)2021-08-20 12:37
설인데도 오프라인 서점 다님. 쿠팡 아이디도 없고 최대한 오프라인 이용해. 글쓴이의 논조랑 비슷해. 자본에 대항하는 나만의 소심한 저항이라 생각해
내가 쓰는 게 뭐 지방의 안정화에 큰 힘은 못 주더라도.. 호구같아도 쓰려고 함
책은 몰라도 실물 볼 필요도 없는 물품에 굳이 시간 낭비 안 함
ㅠㅠ 정말 타이트하게 인생 열심히 사나보구나
서점에는 없는 책이 너무 많아 ㅠㅠ
할인도 없고 귀찮음 - dc App
서울 살아서 지방의 안정화 뭐시기 생각할 겨를이 없음
난 지방이야ㅠㅠ
설인데도 오프라인 서점 다님. 쿠팡 아이디도 없고 최대한 오프라인 이용해. 글쓴이의 논조랑 비슷해. 자본에 대항하는 나만의 소심한 저항이라 생각해
우리 동네 서점중에 열린 민음 을유 세전집이 제대로 있는 서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