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출판된 비문학 도서 중에는 수십년 전에 나온 책을 번역한 경우가 있음.다윈 이후를 예시로 들 수 있음.그래서 방금 출판된 거라도 무작정 최신 정보가 담겨 있다고 생각하는 건 어불성설임.원서 출판년도의 배경을 알아야 제대로 볼 수 있음. 현재 배경을 무리하게 적용하면 안 될 일임.보통 이런 건 책 앞부분이나 뒷부분에 있는 원서 출판년도를 봐야 알 수 있는데 알라딘은 대부분 이런 걸 미리보기를 하지 않고도 바로 알 수 있게 해놨음.내가 알라딘에 한 표를 주는 이유임.어쩌다 보니 기승전알라딘이 됐네.
무슨 뻘소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