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독갤 정모에 가서 찍었던 영상을 올립니다^^

이젠 그리운 얼굴이 많이 보이네요^^



번역 :

소와 2년에 촬영된 아쿠타가와 류노스케와 키쿠치 히로시입니다.

이 나이에 아쿠타가와는 막연한 불안이라는 말을 남기고 자살합니다.


아직 아무도, 자살자 본인의 심리를 있는 그대로 쓴 사람이 없네.

자네는 신문의 삼면 기사 같은 곳에 생활난이라든가 병이라든가 혹은 정신적인 고통이라든가 여러가지 자살 동기를 발견할 테지.

하지만 내 경험에 의하면 그건 동기의 전부는 아니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은 동기에 이르는 과정을 이야기하고 있을 뿐이지.

적어도 내 경우에는 그저 막연한 불안일세.

뭔가 내 장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