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해 발렌타인 데이에는 닥터 지바고,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콜레라 시대의 사랑이 서점에 즐비하다던데, 콜레라 시대의 사랑은 민음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열린책들 보면 되는데, 닥터 지바고는 마땅한 데가 없네.
잘 아는 사람 있어?
댓글 3
저는 열린책들 박형규 교수 번역으로 잘 읽었어요. 요즘에도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열린책들이 본래 1980년대말 도스또예프스끼 전집 기획할 때 편집 위원장으로 박형규 교수를 위촉했었는데, 10 여년 후 전집 완간할 때는 다른 사람들에 의해 책이 나왔죠. 그 바람에 사이가 벌어져서, 역자의 의지로 열린책들판 닥터 지바고를 절판시킨다고 들었거든요
저는 열린책들 박형규 교수 번역으로 잘 읽었어요. 요즘에도 나오는지 잘 모르겠네요. 열린책들이 본래 1980년대말 도스또예프스끼 전집 기획할 때 편집 위원장으로 박형규 교수를 위촉했었는데, 10 여년 후 전집 완간할 때는 다른 사람들에 의해 책이 나왔죠. 그 바람에 사이가 벌어져서, 역자의 의지로 열린책들판 닥터 지바고를 절판시킨다고 들었거든요
나도 열린책들 껀데....1/4 읽다가 던져놨음ㅠㅠ 역자는 누군지 모르겠네... 13년도엔가 산건데... - dc App
열책 닥터지바고는 이미 절판됐음. 을유에서 지바고 준비 중이라고 알고 있어요. 박형규 선생은 요즘 문동에서 많이 내니 거기서 재간본을 낼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