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불문하고 1차 번역서 같은거도 일본은 엄청 많은거 같은데
한국은 원서 찾아서 봐야되고
우리나라 10배쯤 되려나?
우리나라와 일본의 인구차이가 2배니깐
일본은 뭐든지 다 크지
근데 가끔 힙한 거 일본에서 번역 안 되고 한국에서만 번역된 서적들도 있긴 해 가뭄에 콩나는 수준이겠지만
조선보단 큼 영문서는 더 크고 - dc App
핀천 전집만 봐도
우리나라 경제규모의 약 3배, 인구 2배
지금은 오히려 줄어든 거임. 6, 70년대 전성기에는 체호프, 발자크 전집 같은 걸 아무렇지도 않게 기획해서 출판했는데 지금은 그런 기획 자체를 안하니까 그 당시에 나온 책 중고 가격이 엄청남. 일본애들도 아쉬움을 느끼고 있는 거지
우리나라 10배쯤 되려나?
우리나라와 일본의 인구차이가 2배니깐
일본은 뭐든지 다 크지
근데 가끔 힙한 거 일본에서 번역 안 되고 한국에서만 번역된 서적들도 있긴 해 가뭄에 콩나는 수준이겠지만
조선보단 큼 영문서는 더 크고 - dc App
핀천 전집만 봐도
우리나라 경제규모의 약 3배, 인구 2배
지금은 오히려 줄어든 거임. 6, 70년대 전성기에는 체호프, 발자크 전집 같은 걸 아무렇지도 않게 기획해서 출판했는데 지금은 그런 기획 자체를 안하니까 그 당시에 나온 책 중고 가격이 엄청남. 일본애들도 아쉬움을 느끼고 있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