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담 보바리 이북으로 사서 읽으려고 하는데 민음사 역자는 너무 고령이라 번역이 옛스럽거나 가독성 별로일것 같아서 거부감이 들고 을유는 이북으로 아직도 안나왔고 앞으로도 안나올것 같은데 이번달에 문동판으로 나왔는데 일러너무 이뻐서 이북으로 나오면 이걸로 사서 읽어볼까하는데 김남주역자 평가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