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문학 읽으면 일문학과는 다른 느낌으로 ㄹㅇ 자살 마려워지기는 하는데 그런 문학이 형성된 것에 지리적, 사회적 이유가 있을까 참고로 러시아 자살률은 높다고 호들갑 떠는 우리나라랑 비슷함 수평선 경계에 겹쳐진 윤곽이야.
낮이 짧아서 그런거아닐까
근데진짜 이거때문일수도 있을듯 유독 태양 잘 받는 남유럽 사람들이 태평하고 성격 밝은 인상이 있긴 함
팩트)자연사다
밖에 산책하러 나갔다가 얼어 죽는 나라는 많지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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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발 그거였노ㅋㅋㅋ 맨날 상남자 시리즈에 러시아 올라오던데ㅋㅋㅋ
근데 21세기에도 아직 러시안 룰렛을 함?
날씨가 독일에 철학이 흥한 이유 중의 하나라는 게 꽤 정설인 거로 앎. 해짧은 나라들은 대체로 우울성향 높을 걸?
해가 짧다니 백야는 자네가 묵어부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