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식 때 처음 읽고 난 후 작년에 한번,
또 올해 다시.
여전히
여전히 여전히 너무 좋다
웅진으로 읽어서 몰랐는데, 현암사는 선생님이 존댓말 쓰지 않는다길래 충격받음
소설 분위기가 유지가 되나? 많이 다를 거 같은데 둘 다 읽어본 사람들 있음? 어떰?
나쓰메 소세키 책은 고먐미랑 도련님만 읽어봤는데 갑자기 너무 꽂혀서
3부작이랑 풀베개 주문함
풀베개는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피아니스트인 굴드가 아주 좋아했던 책이라서 기대 중임
한낮의 우울까지 주문했으니 이제 책값보다 배송비가 더 나올수도 ㅋ.ㅋ
한글책을 주문하는 일은 오랜만인데 너무 설렌다
무엇보다 한국의 빠른 총알배송이 넘모나 그립읍니다...
3부작 중에서 그 후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