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죽었는데 아무렇지도않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빼곤 모든 말들이 다 공감감 무신론부터 시작해서 삶의 모든것들에 크게 의미부여하지않는게 너무나도 나랑 똑같음 평소에 감정의 동요가 크지않게 살다가 사제 마냥 헛소리하는 사람 있으면 아주가끔 개빡쳐서 폭발하는것도 비슷함
찐따임 - dc App
진지하게 묻는건데 인싸들은 저거 공감못하냐? 나 찐따는 맞음ㅇㅇ
누구에나 찐갬성은 있지 문학가면 더더욱 - dc App
나도 공감하면서 읽음 정상 ㅇㅇ
공감이라기보단 저런 생각도 있구나 신기방기, 요런 느낌
그럼 나랑 반대네 난 그냥 내 생각을 그대로 옮겨쓴거같았는데
싸패가 아니라 그냥 인간관계가 별로인거다...예를들어 평소에도 사람들과 원만히 감정 나누면서 지내다보면 사교적인 걸 습득하지...개헛소리를 들어도 그러세요? ㅎㅎ 하면서 쌩깔 수 있더는 거다. 감정동요가 없는 이유도 넌 그냥 외부 자극이 별로 없기 때문인거 같다...
지극히 정상이라 생각하면서 읽음
걍 아싸임
뫼르소는 아싸인척하는 인싸새끼인데 어떻게 공감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