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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죽었는데 아무렇지도않다는 식으로 말하는거 빼곤



모든 말들이 다 공감감



무신론부터 시작해서 삶의 모든것들에 크게 의미부여하지않는게 너무나도 나랑 똑같음

평소에 감정의 동요가 크지않게 살다가

사제 마냥 헛소리하는 사람 있으면 아주가끔 개빡쳐서 폭발하는것도 비슷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