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포장은 이정서 거르고 출판계의 이러저러한 문제점을 비판삼아야 한다는건데


누가 하지 말라고함? 김영하도 위대한개츠비 번역문제 가지고 이의제기하고 그랬잖아.. 그래가지고 나온게 서로 지 번역 잘났다고 번역배틀벌리고 개난리남ㅋㅋ


자신있으면 sns에서 말하고 저작권 만료 지났으면 여려 출판사에서 역자들 데리고 각자 다른 번역들 많이 나온다


성급한 정보 가지고 이리저리 퍼지는게 sns의 폐해인데 그게 좋은것인줄 알고 옹호하는 애들은 진짜 뭐하는 거냐


책 좀 읽는다고 힙스터뽕에 취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