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의 이름 읽는데 건물 위치하고 모양 설명이 너무 헷갈리고 복잡해....


맨 앞장에 지도 없었으면 건물 어떻게 생겼는지 모를뻔...


1.수도원은 외벽으로 감싸고 있음

2.수도원 본관은 8각 기둥 건물 이지만 멀리서 보면 4각 기둥 건물 같음(?)

3.(본관) 남쪽으로는 수도원이 앉은 고원에 닿아있음, 북쪽은 산의 가파른 사면에서 솟은 듯이 불거져 있었다(?)

4.아래쪽에서(아래쪽 어디?) 보면 가파른 석벽(?)이 위로 높이 솟아 있음

5.그 석벽의 정점은 탑과 관망대

6.(탑과 관망대에) 세 줄로 나 있는 창문은 건물 전면 삼위일체의 조화를 표상하고 있어서 땅에서는 물리적인 정방형 형태가, 하늘에서는 정신적인 삼각형 형태로 변전된 형국이었다(?)

7.가까이 다가감에 따라서 (본관?) 그 사각 형태 안의 각 모서리마다 7각 기둥 탑이 달려 있다. 탑의 다섯 면은 밖에서도 보였다 -> 네 게의 작은 7각 기둥을 사방으로 거느린 큰 8각 기둥의 여덟 모서리 중 네 개가 밖에서는 5각의 건조물(?)로 보였다는 것

8.동쪽 탑 아래 있는 깍아지른듯한 절벽

9.성당 왼쪽으로 수도원 본관, 교회(성당 말하는 거임?) 와 본관 사이에는 묘지가 있음. 교회의 북쪽 문은 본관의 남쪽 탑과 마주 보고 있어서 방문객에게는 서쪽 탑이 먼저 보인다(왜?)

10.왼쪽으로 건물(본관)은 외벽에 붙어 있어 탑(무슨탑?)으로 부투 심연으로 빠져드는 것 같았으며(탑 아래가 절벽으로 되있다는 이야기 겠지?) 그 절벽 위로 북쪽 탑이 비스듬히 튀어 나와있다(?)


↑이게 지금 내 머리속에서 정리되지 않은 무언가 들임


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