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돌 알파고랑 붙기 전까지만 해도 건방지다느니 막말한다느니 중국에서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이세돌 싫어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음. 독서나 바둑이나 뭔가 좀 엄근진 분위기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음. 물론 난 그런 거 깨부수는 거 자체에 쾌감을 느끼는 편이라서 별로지만.
익명(118.33)2018-03-07 20:15
난 이정서 번역 잘했다고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는데도 나보고 이정서라고 몰아갈 기세임. 애초에 떡밥거리 여론몰이 자체가 인기 끌려면 필수이기도 하고 옳고 그름의 본질과는 별개라고 닌텐도 세가 비유해서도 설명해줬는데 엄근진한 갤러들은 아예 이해조차 하려고 하지 않음.
익명(118.33)2018-03-07 20:16
아이돌 노래못한다고 진지하게 깔 사람들이여 ㅋㅋ
익명(110.70)2018-03-07 20:27
바둑계가 이세돌이라는 엄청난 스타와 커제라는 혜성을 만나고, 미생, 응답하라, 알파고 3연타로 말 그대로 국내를 호령할 화제성을 얻었는데 지금 어떻게 됐는지 생각하면... 스타의 탄생도 중요하지만 전반적인 사고의 혁신과 분위기 변화도 정말 필요한 것 같음.
comstock(comstock)2018-03-07 20:27
난 솔직히 말해서 독갤러들이 이렇게 갇힌 사람들일 줄은 몰랐음. 너무 엄근진하고 꼰대스러운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세상에는 뭐 착한 사람만 사는 것도 아니고 존재 자체가 어그로 그 자체인 윤서인도 있고 길거리에 돈 뿌리면서 범죄 저지르는 조커 같은 사람도 있고, 트럼프처럼 무대포 같은 사람도 있기 마련이고 그런 사람들이 좋든 싫든 이름 석 자만으로도 이슈화가 되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고인 물이 아니라 뭔가 어떤 방식으로든 여론 형성이 되며 흐르는 물이 되는 법인데 그 본질만 따지면서 무조건 저격하는 건 너무 갇힌 채 사는 게 아닌가 싶음
익명(118.33)2018-03-07 20:30
왜 윤서인을 걸고 넘어질까 시대의 양심인데
익명(112.168)2018-03-07 20:37
정부에 물개박수 안치면 어그로냐 표현의 자유도 모르노
익명(112.168)2018-03-07 20:38
윤서인,트럼프를 그런식으로 본다는것 자체가 이미 갇혀있네ㅋㅋ 물론 윤서인은 무식함
익명(178.62)2018-03-07 20:44
윤서인이 시대의 양심 실화? ㅋㅋㅋ 와 경제 시사 만화 그린다는 분이 빅맥 지수도 모르시던데 무슨 시대의 양심 ㅋㅋ 보수에 인물이 그렇게 없냐
익명(203.229)2018-03-07 20:45
윤서인 경제지식,과도한 일제옹호논리는 파탄난거 맞는데 정치부분은 대부분 맞는소리다
익명(104.236)2018-03-07 20:46
ㄴ 윤서인 열혈팬임? 난 윤서인이 영향력 자체를 꽤나 행사한다는 개념에서 말한 건데... 윤서인이 정치성향만으로 욕 먹는 건 아니잖아
익명(118.33)2018-03-07 20:46
ㄴ ㅅㅂ 괜히 윤서인 비유했다가 이상한 애들 다 꼬이게 했네;;;
익명(118.33)2018-03-07 20:47
윤적윤 ㅇㅈ하는데
익명(104.236)2018-03-07 20:47
아니 윤서인 빨지는 않는다고 왜냐하면 알고있는게 그다지 많아보이지않거든
익명(104.236)2018-03-07 20:48
ㅇㅅㅇ은 안꺼내느니만 못하지;;
익명(222.112)2018-03-07 20:48
아조씨.... 이세돌은 예전부터 바둑계 원탑 거물이었어
익명(webbiana)2018-03-07 20:49
뭔소리지 바둑계하고 어디를 비교하는거냐
익명(61.74)2018-03-07 20:49
국민적 화제성이니 뭐니해봤자 이세돌이 이미 바둑계 원탑이었고 아저씨가 그냥 관심없었던거... 알파고 이전부터 잘나가던 사람 무슨 재발굴한것처럼 해석하네
익명(webbiana)2018-03-07 20:50
알파고 이전부터 잘 나가던 사람 재발굴했다고 안 써놨는데? 이세돌은 바둑계 종사자라고 가정 안 해도 화제성을 몰고 다니는 엄청난 스타였음. 전 세대 일인자 응씨배 먹은 조훈현, 농심배에서 전설을 쓴 이창호보다도 아는 사람이 많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ㅇㅇ 실제로 이세돌 커제 몽백합전은 꽤 화제가 됐고
comstock(comstock)2018-03-07 20:58
자의적인 해석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함..
comstock(comstock)2018-03-07 20:59
바둑계 원탑인 건 누가 몰라서 그러나?? 알파고 이전엔 인성 문제로 지적받던 거 말한 건데
이세돌 알파고랑 붙기 전까지만 해도 건방지다느니 막말한다느니 중국에서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이세돌 싫어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음. 독서나 바둑이나 뭔가 좀 엄근진 분위기를 많이 좋아하는 것 같음. 물론 난 그런 거 깨부수는 거 자체에 쾌감을 느끼는 편이라서 별로지만.
난 이정서 번역 잘했다고 한 적이 단 한 번도 없는데도 나보고 이정서라고 몰아갈 기세임. 애초에 떡밥거리 여론몰이 자체가 인기 끌려면 필수이기도 하고 옳고 그름의 본질과는 별개라고 닌텐도 세가 비유해서도 설명해줬는데 엄근진한 갤러들은 아예 이해조차 하려고 하지 않음.
아이돌 노래못한다고 진지하게 깔 사람들이여 ㅋㅋ
바둑계가 이세돌이라는 엄청난 스타와 커제라는 혜성을 만나고, 미생, 응답하라, 알파고 3연타로 말 그대로 국내를 호령할 화제성을 얻었는데 지금 어떻게 됐는지 생각하면... 스타의 탄생도 중요하지만 전반적인 사고의 혁신과 분위기 변화도 정말 필요한 것 같음.
난 솔직히 말해서 독갤러들이 이렇게 갇힌 사람들일 줄은 몰랐음. 너무 엄근진하고 꼰대스러운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세상에는 뭐 착한 사람만 사는 것도 아니고 존재 자체가 어그로 그 자체인 윤서인도 있고 길거리에 돈 뿌리면서 범죄 저지르는 조커 같은 사람도 있고, 트럼프처럼 무대포 같은 사람도 있기 마련이고 그런 사람들이 좋든 싫든 이름 석 자만으로도 이슈화가 되고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고인 물이 아니라 뭔가 어떤 방식으로든 여론 형성이 되며 흐르는 물이 되는 법인데 그 본질만 따지면서 무조건 저격하는 건 너무 갇힌 채 사는 게 아닌가 싶음
왜 윤서인을 걸고 넘어질까 시대의 양심인데
정부에 물개박수 안치면 어그로냐 표현의 자유도 모르노
윤서인,트럼프를 그런식으로 본다는것 자체가 이미 갇혀있네ㅋㅋ 물론 윤서인은 무식함
윤서인이 시대의 양심 실화? ㅋㅋㅋ 와 경제 시사 만화 그린다는 분이 빅맥 지수도 모르시던데 무슨 시대의 양심 ㅋㅋ 보수에 인물이 그렇게 없냐
윤서인 경제지식,과도한 일제옹호논리는 파탄난거 맞는데 정치부분은 대부분 맞는소리다
ㄴ 윤서인 열혈팬임? 난 윤서인이 영향력 자체를 꽤나 행사한다는 개념에서 말한 건데... 윤서인이 정치성향만으로 욕 먹는 건 아니잖아
ㄴ ㅅㅂ 괜히 윤서인 비유했다가 이상한 애들 다 꼬이게 했네;;;
윤적윤 ㅇㅈ하는데
아니 윤서인 빨지는 않는다고 왜냐하면 알고있는게 그다지 많아보이지않거든
ㅇㅅㅇ은 안꺼내느니만 못하지;;
아조씨.... 이세돌은 예전부터 바둑계 원탑 거물이었어
뭔소리지 바둑계하고 어디를 비교하는거냐
국민적 화제성이니 뭐니해봤자 이세돌이 이미 바둑계 원탑이었고 아저씨가 그냥 관심없었던거... 알파고 이전부터 잘나가던 사람 무슨 재발굴한것처럼 해석하네
알파고 이전부터 잘 나가던 사람 재발굴했다고 안 써놨는데? 이세돌은 바둑계 종사자라고 가정 안 해도 화제성을 몰고 다니는 엄청난 스타였음. 전 세대 일인자 응씨배 먹은 조훈현, 농심배에서 전설을 쓴 이창호보다도 아는 사람이 많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ㅇㅇ 실제로 이세돌 커제 몽백합전은 꽤 화제가 됐고
자의적인 해석은 별로 좋지 않다고 생각함..
바둑계 원탑인 건 누가 몰라서 그러나?? 알파고 이전엔 인성 문제로 지적받던 거 말한 건데
생각 좀 다르다고 꼰대로 몰아버리네 ㄷㄷ
책 좋아하는 사람들이 오히려 꽉막힌 사람이 더 많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