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시적표현을 쓰면 내가 했으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거든?
ex)나의 마음은 달과 같아서 저 멀리에 있는 너를 바라보고 싶어한다.

또 쉽고 표면적으로 드러나는건 대충 뜻을 이해하겠는데

시를 읽거나 남이 쓴 글을 보면 이해하기가 어려움..

그렇다고 내가 막 잘 쓰는 것도 아닌데
남의 글까지 이해 못하니까 너무 서러워..

어떻게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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