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대로 세토우치 자쿠초/김난주 역, 이미숙 역(원문 직역), 가쿠타 미쓰요 현대어 일역인데 맨 위의 것을 죽 읽고, 거기에 해당되는 분량만큼 아래쪽 것을 읽음, 그리고 마지막으로 현대어역본을 읽음 맨 위 것이 가장 쉽게 읽히므로 흐름을 익히고, 두 번째 버전이 원문에 충실한데다 주해가 많으니 이해가 깊어지고, 세 번째 버전을 봄으로써 갬성을 느낌 이거야말로 야스지 아 - dc official App
누포독이 아니라 독포누인가 - dc App
근데 이거 세계최초 타이틀 빼도 읽을만함?? - dc App
나는 개인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 + 일본 문화의 정수라는 느낌이 들더라. 충분히 읽을 가치는 있다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