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령 이태준 복덕방 같은 경우 옛날 책엔 '서 참의'로 나오는데, 사실 이게 이 사람이 대한제국 시절 무관이었던 사람이라 군대 계급인 '서 참위(오늘날의 소위)'가 맞는 것이라 요새 나오는 책엔 이렇게 나옴 사소한 부분이라면 사소한 부분인데, 때로는 중요한 단어일 수도 있으니... 이것도 출판사별로 알아보고 살 필요가 있을 수도 있음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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