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은 괜찮다는 생각이 드는데 토마스 만이 나랑 안맞나봐

뭔가 깔끔하게 읽히지가 않음

그 문체는 둘째치고 토니오 크뢰거가 너무 병신같음

예술가로서의 고뇌나 괴로움은 알겠는데 리자베타 나오는 파트에선 진짜...

잉에 나올때는 좋았는데

리자베타때 되게 좆같았음 진짜

내가 리자베타였으면 진작에 팼음

한마디하니깐 몇장을 중얼중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