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이미지

초딩 때 제목이 맘에 들어서 읽었음

근데 그때 충격을 좀 세게 받아서ㅋㅋ

제목만 보고 뭐 정글에서 살아남기 이런것처럼 아이들의 생존기! 이런걸줄 알았는데

씨발 다 죽는거야

가족이 나오는데 진짜 차례로 다 뒤지고

잘 기억은 안나는데 엄마는 임신한 상태로 무슨 겨울길? 같은데 걸어가다가 중간에 애낳고

근데 애는 또 기형아 나오고

마지막에 주인공도 병걸린거 나오고 끝나는데 충격에 몇일을 머리 맞은것처럼 멍하게 보냈음

어린이 추천도서에 있어서 봤는데 너무 충격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