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읽을 계획은... 없고 그냥 한자 공부하고 싶어서 그럼. 그래서 교재 같은거 추천좀. 한자 아예 모름.

물론 전혀 읽어볼 생각이 없는건 아닌데 한자 공부하고 난 뒤에 생각해볼듯.


책 이야기: 요즘 읽은 책이 없어서 음.... 피네간의 경야에서 톰 피네간 평판 고로시 당하는걸로 기억하는데

그 이전이랑 이후가 잘 생각이 안난다. 아래는 저번에 피네간 도서관에서 빌려서 읽을때 그냥 쓴건데(고대출판부 보다 전에)

1부만 쓰고 말았었네. 아마 나보다 실력 좋은 독붕이들은 스토리 가닥 잡을 수 있을거임. 난 한알못+독린이+주석도 보다가 포기한거라.


1장은 무슨 내용인지 갈피를 못잡았고

2장은 대충 그의 평판이 어떠한지가 나오고

3장은 재판이 있고 그 다음 뭐시기 있는데 잘 모르겠고

4장은 무슨 이야기가 나오는데 편지 어쩌고랑 심판관인지 뭔지 하는 사람들이 있고

5장은 부인이 뭐 선언서 어쩌고 하는데 이해를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