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은 아니고


문학 관련 떡밥으로 논객들 나와서 이빨 털면서 노는 그런 방송이나


아니면 힙합 싱글 하나 내보고 싶다


나 랩 그만둔지 꽤 됐지만 이정서랑 함께 작업하면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랩 스킬과 라임, 그루브를 보완해주며 디스랩 제대로 만들 수 있을 것 같음


이참에 이정서는 뉴욕 양키스 모자 쓰고 번역계의 힙스터 컨셉 제대로 밀면


번역 실력은 안 올라도 지네 출판사에서 나오는 책은 더 잘 팔릴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