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질이 원래 이런 건지 때가 많이 탄 건지 지금 생각하면 이거 말고 시집 하나씩 낸 거로 살 걸 그랬다 전집에는 질마재 신화가 2권에 들어있는데 2권은 품절이라 중고로 구해야하고, 또 5권까지 다 구하자니 후기로 갈수록 별로인 시들도 읽는게 아깝고 3권도 품절이라 귀찮고 시집 하나씩 나온 거나 살 걸 흠
은행나무 책이 대부분 저렇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