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작인 '거울에 대한 명상'은 정분난 한 남녀가 한강 둔치에 세워진 폐차 트렁크에 들어가서 섹스하는 내용임.
이 작품 신춘문예에 냈는데 '성애가 짙다'라는 이유로 최종작으로 선정되진 못함...
김영하 단편집 호출 읽어보면 초기 김영하의 어둡고 폭력적인 이미지가 그득그득함. 개인적으로는 이런 풍을 정말 좋아했는데, 최근에 낸 오직 두 사람은 비교적 점잖아져서 아쉽긴 하더라ㅋㅋ 뭐 연세도 나름 있으시고 하니...
진짜 초기작은 자살, 섹스로 가득하니 세기말의 그런 감성
원하시면 츄라이
이 작품 신춘문예에 냈는데 '성애가 짙다'라는 이유로 최종작으로 선정되진 못함...
김영하 단편집 호출 읽어보면 초기 김영하의 어둡고 폭력적인 이미지가 그득그득함. 개인적으로는 이런 풍을 정말 좋아했는데, 최근에 낸 오직 두 사람은 비교적 점잖아져서 아쉽긴 하더라ㅋㅋ 뭐 연세도 나름 있으시고 하니...
진짜 초기작은 자살, 섹스로 가득하니 세기말의 그런 감성
원하시면 츄라이
티비에 얼굴 비추기 시작하면 몸 사려야지
단편 슈트 좋았는데 비상구 같은 건 솔직히 너무 노골적이고 재미도 없었음.
사진관 살인사건 같은 류도 호였는데 그 뭐냐 남녀들이 방에 갇혀서 못나오고 발악했던 단편은 또 좀 별로임 선정적이고 폭력적인데 이상하게 재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