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문학 읽어보면서 느낀 게 예를들어 낙관주의에 대한 책을 읽었으면 그 다음엔 낙관주의의 반대인 허무주의에 대한 책을 읽어보는 게 좋다고 느꼈는데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과 반대되는 책

사피엔스랑 반대되는 책

냉정한 이타주의자와 반대되는 책 

있음 ? 

또 지구를 위한다는 착각처럼 혁명적인 ? 우리가 보편적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과 완전 반대되는 책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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