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피의 세계보다 이게 더 좋은 듯.
항상 소피의 세계 이야기할 때, 단순히 철학사를 구어체로 풀었고 약간의 추리 소설 느낌이 있는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니다라고 했는데, 이 책은 등장인물 하나하나가 특정 철학자의 입장을 자신의 신념으로 해서 그걸 바탕으로 "인간은 무엇인가" 라는 대주제를 알기 위해 모험하는 걸 그려냈음.
중고서점 갔다가 생각없이 산 것치곤 너무 만족함.
철린이한테도 추천하고, 그냥 꼬맹이들 나오는 모험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도 추천함.
제목이 간지나 - dc App
우리말론 형이상학 공주임 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떻게 사람 이름이 형이상학 ㅋㅋㅋㅋㅋ
누나이하학은 없나 독하하하 - dc App
독하하하하하ㅏㅏ
재밌겠다
ㄱㄱ혓
어디 대학 교양교재로 쓰는지 중고가 엄청 낮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