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도 의외로 힙스터픽 같은데 난 '미하엘 콜하스의 선택'이란 영화를 먼저 보고 봤었음 간단하게 요약하면 지방 융커(지방 호족, 귀족 등으로 번역해야 하는데 마땅히 단어가 안 떠오름)에게 부당한 대우를 받은 미하엘 콜하스라는 상인이 법에 호소하다가 더욱 부당한 대접을 받자 반란을 일으킨다는 내용임 꽤 재밌었던 걸로 기억나는데...읽어본 갤러 있어?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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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 dc App
창비판으로 읽어봤는데 괜춘. 매즈 미켈슨 특유의 억울한 이미지랑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ㅇㅇ 재밌었음.창비판 말고도 번역됐었던가 - dc App
난 부북스 미하엘 콜하스의 민란으로 읽어봤어. 영화로 봤으면 딱히 찾아보지 않아도 될듯?
아하... 하긴 영화가 내용을 잘 묘사하긴 함 - dc App
클라이스트가 작품이 적어서 소설-희곡 전부 번역 되어있음. 절판된 희곡 번역 하나 입수가 힘들어서 그렇지
오 그건 몰랐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