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거기 던져 놓으면 잘할 수 밖에 없음
그렇지 않고 책이니 뭐니 이런거만 하면 안는다
공부도 맷날 기초만 이론만 하면 안늘고
실전 문제 응용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해야 느는거임
물론 개인차가 있기야 하겠지
그래서 될놈될 안될놈안될 이런말도 있는거
그냥 거기 던져 놓으면 잘할 수 밖에 없음
그렇지 않고 책이니 뭐니 이런거만 하면 안는다
공부도 맷날 기초만 이론만 하면 안늘고
실전 문제 응용 문제를 많이 풀어보고 해야 느는거임
물론 개인차가 있기야 하겠지
그래서 될놈될 안될놈안될 이런말도 있는거
그게 의지지 생존하려면 얼마나 죽기살기로 배우겠냐 그런측면에서 한국에서 배우려면 시험으로 배워야 의지가 생긴다
생존은 어쩔 수 없이 하는 거고 의지는 굳이 그렇게 안해도 되는데 그렇게 하는거고 천지차이인데 뭔 헛소리노
한인식당이니 한인기업이니 이런 거 널린 현대엔 시골 가지 않는 이상 해당 나랏말 안쓰고도 살아남을 방도 많음. 실제로 나랑 같이 일하는 형은 6개월 독일 있었으면서 엄청 기본적인 말만 할 줄 앎
우리나라 유학 온 중국인 여자분 왈이, 여학생들 중에는 한국어 좀 하는 여자애들 많은데 남자애들은 한국어 모르는 애들 천지라고 했음. 실제로 중국 학생들 같이 강의들을 때 보면 기본적인 한국어조차 전~~혀 모른 채 출첵만 하며 학교 다니는 애들이 있어서 좀 놀랐음.
외국가도 공부해야 는다.
던져놓으면 환경이 조금 더 필요하게 바뀔뿐이지 결국은 의지차이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