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중간 나오는 추상적인 표현들이 알아듣기가 힘드네. 무슨 말 하고싶은건지 안와닿음... 지하수기 1부 읽는 것 마냥 뭘 읽었는지도 모르게 읽게 되네
걍 내가 독해를 못하는건가
나도 그랬다
헤세는 싯다르타나 유리알 유희 수레바퀴 아레서 읽어봐
그래? 정확히 말을 이해는 못해도 가슴에 안와닿는다고 까지 하는건 별개 문제인데 . . 독린이임?
지금 한 2/3정도 읽었음. 흐름은 따라 가겠는데 중간중간 이게 뭔 소린가...싶은 장황한 말이 나와서
원래 데미안 좀 어려운책임..
나도 그랬다
헤세는 싯다르타나 유리알 유희 수레바퀴 아레서 읽어봐
그래? 정확히 말을 이해는 못해도 가슴에 안와닿는다고 까지 하는건 별개 문제인데 . . 독린이임?
지금 한 2/3정도 읽었음. 흐름은 따라 가겠는데 중간중간 이게 뭔 소린가...싶은 장황한 말이 나와서
원래 데미안 좀 어려운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