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인데 처음엔 좋았음

워낙 유명한 책들이라도 애들이 관심이 없어서 책도 깨끗하고

종류도 많은 것 같고

근데 찾으면 찾을수록 없는 작품이 많은 것 같음

있다 하더라도 고전명작들은 거의 다 손길 안닿은 10년 20년된 책들

민음사 번역본이 진짜 별로 없음

근데 신간 들어오는거 보는데 죄다 페미니스트 책이야

훑어보다가 사서쌤이 와서 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되어야 합니다 이런거 계속 추천해줌 

남고인데

ㅋㅋ

얼마전에 보니까 현남오빠에게 이것도 들어왔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