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 동서까는 이유를


아주 출판업계의 입장에서 조목조목 까시던데. ㅋ


왜? 소비자의 입장은 고려하지 않지??



원전 번역이란 핑계로 책 값은 오지게 받아가고 (3만원 미만인 책은 보기 힘듦)


돈 안되는 책은 번역조차 하지 않으면서 (웃긴게, 이런 책은 동서가 전부 번역했음 ㅋ)



뭔 저작권이니 중역본이니 이런 소리를 하시는지.


좋은 번역, 합리적인 가격이면


소비자가 알아서 찾아가지.


깨시민처럼 윤리니, 상도덕 외치지 마시고


소비자의 입장을 고려해 주세요,~ ㅋ


(열린사회와 그 적들 2는 아직도 신판 아니옴- 10년 넘은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