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와서 내 돈으로 사서 읽은 책은 노인과 바다, 데미안(군대에 있는 줄 알았으면 안 샀을텐데 휴가 나가서 사옴ㅋㅋ), 마음이 있고
군대 내에 있어서 읽은 걸로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내 인생 책), 가면산장살인사건? 이 있는데
연등때나 px가서 읽으려는데 도대체 무엇을 읽어야 잘 읽었다고 소문이 날까
참고로 내가 이해력이 좀 딸려서인지 등장인물 많이 나오는 책을 싫어함 (이게 제일 중요)
추천좀 ㅠㅠㅠ
군대 와서 내 돈으로 사서 읽은 책은 노인과 바다, 데미안(군대에 있는 줄 알았으면 안 샀을텐데 휴가 나가서 사옴ㅋㅋ), 마음이 있고
군대 내에 있어서 읽은 걸로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내 인생 책), 가면산장살인사건? 이 있는데
연등때나 px가서 읽으려는데 도대체 무엇을 읽어야 잘 읽었다고 소문이 날까
참고로 내가 이해력이 좀 딸려서인지 등장인물 많이 나오는 책을 싫어함 (이게 제일 중요)
추천좀 ㅠㅠㅠ
거의 모든 것의 역사 / 코스모스 / 군주론 / 아주 작은 습관의 힘 / 시간은 흐르지 않는다 / 세상에서 가장 짧은 세계사 / 인간관계론 / 피로사회 / 넛지
기억에 의존해서 딱 국방부 선정 진중문고만 고른거임. 아마도
다 소설은 아닌갑네..
딱히 끌리는게 없어서 안읽었었음. 전역 직전에 페스트랑 걸리버 여행기 들어온거 기억난다. 둘 다 ㄱㅊ
페스트가 이방인이랑 같이 있다매 이방인은 어떄
독갤픽. 여기 애들이 많이 읽음
내 마지막 책으로 이방인&페스트 읽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