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질문 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재밌으면 시키지않아도 재독했을듯
나는 재밌는 만화 발견하면 누가 시키지않아도 재독하고 세번 네번 봄
그렇게 다시 보면 처음 읽었을때 놓친 부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걸 알게되고 작가가 남긴 복선들이 보이면서 재밌음
하물며 소설이야...그런데 나도 소설 재독 잘 안함 ㅋㅋ
나에게 소설이 재밌긴해도 만화만큼은 아녔던거지...
재밌으면 시키지않아도 재독했을듯
나는 재밌는 만화 발견하면 누가 시키지않아도 재독하고 세번 네번 봄
그렇게 다시 보면 처음 읽었을때 놓친 부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걸 알게되고 작가가 남긴 복선들이 보이면서 재밌음
하물며 소설이야...그런데 나도 소설 재독 잘 안함 ㅋㅋ
나에게 소설이 재밌긴해도 만화만큼은 아녔던거지...
근데 재독했을 때 처음 읽었을 때만큼의 전율은 없더라
난 그때그때 다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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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모든 책들을 다 읽을 수 없다면 읽고 있는 책이라도 잘 읽는게 좋지않을까싶긴한데 나도 늘 한번 읽고나면 책장 속에 박아버리고 새 책 사버림ㅋㅋ 다른 책 읽고싶다고
솔직히 읽은 책을 왜 또읽음 ㅋㅋ
한번에 모든걸 알 수는 없으니까
재독하면 새로 보이는 게 많아서 재밌지
난 다른 책은 재독하고 싶은 생각이 안드는데, 박민규 소설은 계속 손이 가더라. 사람마다 다르고 책마다 다른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