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두권 사서 재밌게 읽긴 했는데 한국영화사를 조명한게 생각외로 많이 없더라고.

이영일의 한국영화전사는 좋았는데 책이 50년전거라 60년대까지만 다루고 있고

한국영화사 개화기에서 개화기까지도 괜찮았는데 이건 10년전 물건이라 딱 그 시점에서 멈췄어.

혹시 한국영화사 괜찮은 책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