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는 지혜를 덕으로 삼고, 평민은 용기를 덕으로 삼고, 생산자는 절제를 덕으로 삼는다면 국가는 정의를 얻고 완전한 국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 한 게 플라톤인데
국민은 주어진 위치를 벗어날 수 없다는 철저한 계급주의가 기반이고 권력자는 철학자가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플라톤의 국가론은 공산주의랑 비슷한 면이 많잖아
생각해보면 가장 이상적인 국가라고 불리는 유토피아와 가장 절망적인 국가라고 불리는 디스토피아(ex:1984)가 큰 차이 없지 않음 ?
유토피아에서 삐끗하면 디스토피아가 될 수도 있고 디스토피아에서 발전하면 유토피아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국민은 주어진 위치를 벗어날 수 없다는 철저한 계급주의가 기반이고 권력자는 철학자가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플라톤의 국가론은 공산주의랑 비슷한 면이 많잖아
생각해보면 가장 이상적인 국가라고 불리는 유토피아와 가장 절망적인 국가라고 불리는 디스토피아(ex:1984)가 큰 차이 없지 않음 ?
유토피아에서 삐끗하면 디스토피아가 될 수도 있고 디스토피아에서 발전하면 유토피아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190795
옛날에
썼던 글인데, 비슷한 내용이 있어서 올림. 플라톤 공화국이랑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는 결국 죽음 권력으로 회귀하는 듯 - dc App
공산주의는 계급이 없는 사회인데 이건 또 먼소리
현실 공산주의 국가들을 말하는 듯
이 빨갱이 새끼는 그새를 못 참고 지 주체 사상 욕 보였다고 발작하네
ㄴ이게 발작임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303118
이거
반박이나 계속해보세요 패션 좌파 새꺄 논리로 좆털리고 정신 승리만 하지 말고 좌익 사상은 다 이러냐?
옛날 글 긁어오면서 싸우지마 새끼들아
진짜 이상만 따다 이론으로 완성한 국가상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