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자는 지혜를 덕으로 삼고, 평민은 용기를 덕으로 삼고, 생산자는 절제를 덕으로 삼는다면 국가는 정의를 얻고 완전한 국가로 성장할 수 있다고 말 한 게 플라톤인데

국민은 주어진 위치를 벗어날 수 없다는 철저한 계급주의가 기반이고 권력자는 철학자가 맡아야 한다고 주장했는데

플라톤의 국가론은 공산주의랑 비슷한 면이 많잖아

생각해보면 가장 이상적인 국가라고 불리는 유토피아와 가장 절망적인 국가라고 불리는 디스토피아(ex:1984)가 큰 차이 없지 않음 ?

유토피아에서 삐끗하면 디스토피아가 될 수도 있고 디스토피아에서 발전하면 유토피아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