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기억에 남는 책이 조지오웰의 동물농장.

내용보면 그 때 내가 이걸 모를 나이도 아니고


동물로 표현되는 정말 단순한 풍자인데도

왜 그렇게 감탄했는지 모르겠다. 감동까지 느꼈었음.

순수하게 그 책 자체를 느낀거 같아서

살면서 처음으로 완벽하게 읽었다고 생각된 책.